지누 "아들, 700평 법원 어린이집 다녀..변호사 아내 덕" ('가보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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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듀오 지누션의 지누가 아들이 '법원 어린이집'에 다닌다고 자랑했다.
지누는 "아내의 변호사 사무실은 서초구다. 법원 옆에 있다"며 "저희 아들도 법원 어린이집에 다닌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지누는 아내가 변호사이자 사업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지누는 임사라와 2021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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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힙합듀오 지누션의 지누가 아들이 '법원 어린이집'에 다닌다고 자랑했다.
지난 27일 방송된 MBN '가보자GO4' 에는 지누가 출연했다.
이날 지누는 이사 온 지 2~3주 됐다면서 방배동 새 집을 소개했다.
지누는 "아내의 변호사 사무실은 서초구다. 법원 옆에 있다"며 "저희 아들도 법원 어린이집에 다닌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해당 어린이집은 부모가 법조계 종사자여야만 다닐 수 있다고. 지누는 "거기가 700평이다. 애들이 뛰어다닌다"고 자랑했다. 이에 안정환과 홍현희는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법에 대해 아는 것"이라며 부러워했다.
지누는 아내가 변호사이자 사업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아내가 워낙 바빠서 제가 도와주고 있다. 제가 5살 아들 육아를 전담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지누는 임사라와 2021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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