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샷 원킬' 주민규 결승골…대전 선두 질주
전영민 기자 2025. 4. 28.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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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에서는 대전의 주민규 선수가 단 한 번의 슛으로 결승골을 터뜨리며 팀의 선두 질주를 이끌었습니다.
경기 전 올해 첫 이달의 선수상을 수상한 주민규는 강원과 홈 경기에서 단 한 번의 슛을 결승골로 연결했습니다.
득점 없이 맞선 후반 28분 상대의 견제를 힘으로 버텨내며 점프도 뛰지 않고 코너킥을 머리로 받아 넣었는데요.
주민규는 리그 8호 골로 득점 선두를 지켰고 대전도 1대 0으로 승리해 2연승을 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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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에서는 대전의 주민규 선수가 단 한 번의 슛으로 결승골을 터뜨리며 팀의 선두 질주를 이끌었습니다.
경기 전 올해 첫 이달의 선수상을 수상한 주민규는 강원과 홈 경기에서 단 한 번의 슛을 결승골로 연결했습니다.
득점 없이 맞선 후반 28분 상대의 견제를 힘으로 버텨내며 점프도 뛰지 않고 코너킥을 머리로 받아 넣었는데요.
주민규는 리그 8호 골로 득점 선두를 지켰고 대전도 1대 0으로 승리해 2연승을 달렸습니다.
김천은 울산을 2대 0으로 꺾고 3위로 올라섰고, 포항은 서울을 1대 0으로 제압했습니다.
전영민 기자 ymin@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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