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첫 할리우드 진출 멤버”…수영, 파죽지세 광폭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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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로서 소녀시대 최수영의 광폭 행보가 눈길을 끈다.
올해만 3개의 주연 드라마 공개를 앞둔 그가 세계적인 프랜차이즈 액션 영화 '존 윅'의 새 시리즈 출연까지 알렸다.
최수영은 6월 6일 개봉하는 할리우드 액션 영화 '발레리나'에 출연한다.
12일 첫 방송하는 '금주를 부탁해'는 상식적인 애주가라 자평하던 한 여자(최수영)가 술을 증오하는 첫사랑(공명)과 재회하며 금주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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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영은 6월 6일 개봉하는 할리우드 액션 영화 ‘발레리나’에 출연한다. 윤아, 서현, 유리, 티파니 등 연기 활동을 병행하고 있는 소녀시대 멤버들 가운데 처음으로 할리우드 진출에 성공했다.
‘발레리나’는 글로벌 액션 영화 ‘존 윅’ 시리즈의 스핀오프 작품으로, 전설적인 킬러 존 윅(키아누 리브스)이 암살자로 훈련한 발레리나이자 킬러 이브(아나 데 아르마스)가 아버지를 잃은 뒤 복수에 나서는 이야기를 그린다.
제작 및 촬영 단계에서도 전혀 알려지지 않았던 최수영의 출연 소식은 개봉을 2달여 앞둔 지난 25일 영화 속 주요 캐릭터들의 포스터가 공개되면서 뒤늦게 알려졌다. 수영은 ‘카틀라’라는 캐릭터로서 당당히 ‘단독 캐릭터 포스터’를 장식했다. 극 중 카틀라는 주인공 이브가 첫 임무에서 보호하는 여성으로, 그밖에 자세한 정보는 알려지지 않아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발레리나’ 뿐만 아니라 수영은 tvN ‘금주를 부탁해’와 ENA ‘남남2’, ‘라이어 로이어’ 무려 3편의 주연 드라마를 통해 시청자를 만날 계획이다.
12일 첫 방송하는 ‘금주를 부탁해’는 상식적인 애주가라 자평하던 한 여자(최수영)가 술을 증오하는 첫사랑(공명)과 재회하며 금주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2023년 선보였던 ‘남남’의 2번째 시즌 역시 올해 중 선보인다. 대책 없는 엄마와 멋진 딸의 남남 같은 동거 이야기를 그린 독특한 이야기로, 드라마 팬들로부터 ‘웰메이드’라는 호평을 받았던 작품이다. 시즌1에 이어 전혜진과 독특한 모녀 케미를 선보인다.
하반기 공개 예정인 ‘라이어 로이어’에선 살인사건 용의자로 몰린 아이돌(김재영)의 변호를 맞게 된 형사 전문 변호사를 연기한다. ‘최애 아이돌’의 무죄를 밝히려다 그의 실제 모습을 마주하게 되는 인물로, 살인 사건의 진실을 추적하며 자신이 진짜 원했던 삶과 사랑을 깨닫게 되는 과정을 그릴 예정이다.
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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