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민, 결혼하자 축의금 ‘폭탄’…“PD가 1000만 원 냈다” 깜짝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4. 28.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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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이 결혼 후 '1박2일' 촬영장에서 축의금 폭탄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가수 김종민이 결혼 후 '1박2일' 팀의 축하 세례를 받았다.
27일 방송된 KBS2 '1박 2일 시즌4'에서는 여주로 떠난 멤버들이 김종민의 결혼을 축하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한편 김종민은 11살 연하 비연예인과 지난 20일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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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이 결혼 후 ‘1박2일’ 촬영장에서 축의금 폭탄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가수 김종민이 결혼 후 ‘1박2일’ 팀의 축하 세례를 받았다. 27일 방송된 KBS2 ‘1박 2일 시즌4’에서는 여주로 떠난 멤버들이 김종민의 결혼을 축하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녹화는 김종민이 유부남이 된 뒤 첫 촬영이었다. 멤버들은 신륵사 보호수를 보며 소원을 빌던 중 “자기야, 나 여기 왔다”는 문자 상황극을 벌이며 김종민을 놀렸다. 김종민은 웃으며 “너무 행복합니다”라고 짧게 소감을 전했다.

특히 이날 김종민은 축의금 에피소드도 공개했다. 김종민은 “제작진분들도 많이 냈다. 주 피디가 1000만 원 냈다”고 밝혀 현장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에 주 피디는 “제가요?”라며 당황했고, 멤버들은 웃음을 터뜨렸다.

또 김종민은 “많은 분들이 축하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다시 한번 인사를 전했다. “요즘 너무 좋다. 안고 있고 막 그렇다”며 신혼의 행복을 숨기지 않았다.

한편 김종민은 11살 연하 비연예인과 지난 20일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식 사회는 유재석과 조세호, 문세윤이 맡아 화제를 모았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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