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미모의 여동생 덕 제대로 보네 "유명 식당 VIP, 줄 안 서고 들어가"

이우주 2025. 4. 28.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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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혜리가 VIP 여동생 덕을 톡톡히 보고 있다고 밝혔다.

혜리는 3주 전에도 갔다며 "동생이 VIP여서 동생이랑 가면 줄을 안 선다. 동생 갈 때 껴서 같이 간다"고 밝혔다.

자기관리를 위해 탄수화물을 먹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혜리는 최애 조합에 대해 "홍탕, 버섯탕을 먹고 당면은 안 먹는다. 우삼겹, 채소, 버섯을 종류 별로 먹고 새우 완자랑 먹는다"고 입맛을 다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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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걸스데이 혜리가 VIP 여동생 덕을 톡톡히 보고 있다고 밝혔다.

27일 '지큐코리아'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는 혜리의 인터뷰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질문은 대부분 사랑에 관한 것이었다. "사랑 연대기가 궁금하다"는 질문에 "질문이 심오하다"고 놀란 혜리. 혜리는 "작년에도 저는 저를 사랑했고 올해도 사랑할 것이며 내년에도 더 사랑할 예정"이라 밝혔다. 자신을 사랑하기 위해 노력한 방법에 대해서는 "굉장히 사소한 것일 수도 있지만 쉬고 싶을 때 잘 쉬고 자고 싶을 때 잘 자고 몸에서 원하는걸 그때그때 캐치하려고 하는 편"이라 밝혔다.

좋아하는 것으로 일을 꼽은 혜리. 혜리는 "제 일을 좋아한다. 화보 찍는게 굉장히 어려웠는데 최근에는 많이 좋아하게 되고 재밌어졌다"고 밝혔다. 애정하는 건 반려견 호두라며 "저희 집에 있는 막내 동생 호두를 애정한다. 언제나 사랑스럽다"고 밝혔다.

"들었을 때 설레는 말이 뭐냐"는 질문에 "하이디라오 갈래?"라고 유명 훠궈집을 언급한 혜리. 혜리는 3주 전에도 갔다며 "동생이 VIP여서 동생이랑 가면 줄을 안 선다. 동생 갈 때 껴서 같이 간다"고 밝혔다.

자기관리를 위해 탄수화물을 먹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혜리는 최애 조합에 대해 "홍탕, 버섯탕을 먹고 당면은 안 먹는다. 우삼겹, 채소, 버섯을 종류 별로 먹고 새우 완자랑 먹는다"고 입맛을 다셨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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