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연예 플러스] 소녀시대 수영 '발레리나'로 할리우드 진출

김옥영 리포터 2025. 4. 28.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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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이자 배우로도 활동 중인 수영이 '존 윅' 시리즈의 스핀오프 작품인 영화 '발레리나'로 할리우드에 진출합니다.

발레리나는 킬러로 성장한 여인 이브가 아버지를 잃은 뒤 복수하는 이야기를 그린 액션 스릴러로, 전 세계 히트작인 액션 영화 존 윅 시리즈의 세계관을 확장한 스핀오프 작품인데요.

존 윅의 주인공인 배우 키아누 리브스도 출연하는 것으로 알려졌고요.

수영은 극중 발레리나이자 암살자인 이브의 보호를 받게 되는 인물, '카틀라 박' 역을 맡게 됐다고 합니다.

국내에서 가수이자 배우로 활약을 펼치고 있는 수영이 할리우드 데뷔작인 발레리나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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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영 리포터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today/article/6710764_3680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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