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연예 플러스] 오아시스, '재결합' 공연 앞두고 16년 만에 합주

김옥영 리포터 2025. 4. 28.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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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지난해 깜짝 재결합 소식을 알렸던 영국 '브릿팝의 전설' 밴드 오아시스의 갤러거 형제가 오는 7월 공연을 앞두고, 16년 만에 첫 합주에 나섰습니다.

지난 1991년 결성돼 '돈트 룩 백 인 앵거'(Don't Look Back in Anger), '리브 포에버'(Live Forever) 등 히트곡으로 전 세계 9천만 장이 넘는 음반 판매고를 누리는 등 큰 인기를 누리다, 밴드의 주축인 노엘과 리암 갤러거 형제의 불화로 2009년 해체된 영국 전설의 록밴드 오아시스.

지난해 재결합 소식을 알려 전 세계 팬들을 설레게 했는데요.

노엘·리암 갤러거 형제는 지난 24일 런던의 한 클럽에서 만나 투어 홍보 영상을 촬영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두 사람은 오는 7월 영국 웨일스를 시작으로 맨체스터와 런던, 아일랜드 등에서 공연을 펼치고요.

이후 미국과 멕시코, 일본에 이어,오는 10월에는 우리나라에서도 공연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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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영 리포터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today/article/6710763_3680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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