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안, 소개팅으로 과거 인연 재회? “베이징서 옛날에 만나” (미우새)

유경상 2025. 4. 28. 0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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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토니안이 의문의 소개팅을 예고했다.

4월 27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H.O.T. 토니안의 소개팅이 미리 깜짝 공개됐다.

이날 방송 말미 예고편에서는 토니안이 소개팅을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토니안은 꽃다발을 들고 가며 “어깨 피고. 무대보다 더 긴장된다”고 긴장감을 드러냈다.

이어 소개팅 상대의 실루엣이 공개됐다. 하얀 옷을 입은 여자가 등장하자 토니안은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라며 미소를 보였다. 소개팅녀는 살짝 어색한 한국말로 “베이징 갔었어요?”라고 물으며 베이징에서 왔음을 암시했고, 토니안은 “7년 전에 갔었다”고 답했다.

이에 소개팅녀가 “우리 베이징에서 옛날에 만났다”고 말하자 토니안이 “언제?”라며 당황했다. 소개팅녀는 “오빠 진짜 잊어버렸어요?”라고 묻는 모습으로 두 사람의 과거사에 호기심을 자극했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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