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날씨] 28일 강풍에 일교차 커…저지대 침수 유의해야
진유한 기자 2025. 4. 28. 0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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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제주는 흐리다 오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제주는 아침(오전 6~9시)까지 0.1mm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또 바람이 순간풍속 초속 15m 내외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고, 오후부터 제주도 남쪽 먼바다를 중심으로도 초속 9~13m의 강풍이 예상돼 시설물 관리 및 안전사고, 선박 항해나 조업 시 주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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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제주는 흐리다 오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제주는 아침(오전 6~9시)까지 0.1mm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낮 최고기온은 17~22도로 포근하겠다.
30일까지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내외로 크게 나타나는 곳이 있어 기온 변화로 인한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또 바람이 순간풍속 초속 15m 내외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고, 오후부터 제주도 남쪽 먼바다를 중심으로도 초속 9~13m의 강풍이 예상돼 시설물 관리 및 안전사고, 선박 항해나 조업 시 주의가 필요하다.
당분간 천문조에 의해 만조시간대 해수면 높이가 더욱 높아지는 만큼 만조 시 저지대 침수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기상청은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