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탄고백' 김준호 ♥김지민과 결혼 동시에 허니문 베이비 만들 것" ('미우새')

김수형 2025. 4. 28. 06:24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김수형 기자] '미우새'에서 김준호가, 김지민과의 2세 계획을 공개, 시원하게 밝혔다.

27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우리새끼(이하 미우새)'에서 김종민의 결혼식에서 축하의 말을 건넨 김준호가 2세 계획을 화끈하게 밝혔다.

이날 김준호는 김종민에게 "잘 살아라, 애기도 빨리 낳아야 한다"며 응원했다. 그러면서도 자신은 "나도 결혼과 동시에 허니문 베이비 할 것"이라며 2세에 대한 계획을 언급한 것. 심지어 "은행에 정자 맡겼다, 이자가 막 불어난다"며 너스레를 떨며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김준호는 지난해 2022년 4월 김지민과 공개연애를 시작한 뒤, 오는 7월 13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의 연을 맺는다.

김준호는 한 방송에서도 '딸 바보'라는 별명답게, 딸을 간절히 원하는 마음을 드러냈다. 그는 김대희의 말대로 술을 많이 마시면 딸을 낳는다고 믿고 있으며, 지우처럼 똑똑한 딸을 낳고 싶어 했다. "내가 닮은 아이는 원치 않는다"고 덧붙이며 김지민을 닮은 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장동민은 김준호를 응원하며 장어 요리까지 준비하며 "새 신랑으로 잘 준비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준호는 "애를 낳고 싶은데, 낳아야 하나? 정말 왔다 갔다 한다"며 진지한 고민을 털어놨다. 이어 "지민이가 원하면 낳을 거다. 자연 임신이 되면 낳을 거다. 모든 건 운명에 맡길 거다"며 김지민과의 2세 계획을 공개하며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ssu08185@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