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 염정아 감자탕 양에 충격 “장사해도 되는 양 아니야?” (언니네2)[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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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재가 염정아의 감자탕 양에 놀랐다.
감자 3봉지가 들어가는 감자탕은 엄청난 양.
이정재는 등뼈를 손질하며 "이게 스태프도 드시는 양인가?"라며 놀랐고 이재욱이 "저희가 다 먹는다"고 하자 "5명인데? 장사해도 되는 양 아니야?"라며 경악했다.
여기에 염정아는 일을 하고 받아온 황태를 양념구이로 만들었고, 박준면은 오이무침을 만들며 먹방을 기대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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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이정재가 염정아의 감자탕 양에 놀랐다.
4월 27일 방송된 tvN ‘언니네 산지직송2’에서는 배우 이정재가 게스트로 함께 했다.
이정재는 감자 3봉지를 깎으라는 지시를 받고 완벽하게 손질했다. 박준면이 “선배님 감자 다 까셨냐. 어떻게 이렇게 멋있게 할 수가 있냐”며 놀랐고, 이재욱도 “빤딱빤딱하다. 감자가 젠틀해졌다”고 표현했다. 염정아도 “상처가 하나도 없다”며 놀랐다.
감자 3봉지가 들어가는 감자탕은 엄청난 양. 이정재는 등뼈를 손질하며 “이게 스태프도 드시는 양인가?”라며 놀랐고 이재욱이 “저희가 다 먹는다”고 하자 “5명인데? 장사해도 되는 양 아니야?”라며 경악했다. 이재욱이 “많긴 하다”고 인정하자 임지연은 “다 먹을 수 있다”고 먹성을 자랑했다.
여기에 염정아는 일을 하고 받아온 황태를 양념구이로 만들었고, 박준면은 오이무침을 만들며 먹방을 기대하게 했다. (사진=tvN ‘언니네 산지직송2’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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