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 이런 모습 처음, 요리 못해도 설거지→분리수거 완벽 (언니네2)[어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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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재가 요리는 몰라도 설거지와 분리수거, 수챗구멍 정리까지 완벽한 모습을 보였다.
4월 27일 방송된 tvN '언니네 산지직송2'에서는 염정아, 박준면, 임지연, 이재욱 사남매와 게스트 이정재까지 함께 황태덕장에서 일했다.
이정재가 힘든 일을 도맡아 해준 덕분에 사남매는 수월하게 일을 했고, 염정아가 황태덕장에서 번 돈으로 감자탕을 해먹을 계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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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이정재가 요리는 몰라도 설거지와 분리수거, 수챗구멍 정리까지 완벽한 모습을 보였다.
4월 27일 방송된 tvN ‘언니네 산지직송2’에서는 염정아, 박준면, 임지연, 이재욱 사남매와 게스트 이정재까지 함께 황태덕장에서 일했다.
이정재는 염정아, 임지연과 친분으로 황태덕장까지 왔고 일꾼을 가장해 함께 일을 하다가 “아니, 거기다 널면 안 되지. 얼음!”이라고 소리치며 등장해 웃음을 자아냈다. 모두가 이정재가 온 데 깜짝 놀라며 반겼고, 이정재는 추운 날씨에 진짜 고된 노동이 계속된다는 데 놀랐다.
이정재가 힘든 일을 도맡아 해준 덕분에 사남매는 수월하게 일을 했고, 염정아가 황태덕장에서 번 돈으로 감자탕을 해먹을 계획했다. 일을 하다가 새참을 먹는 시간에 이정재에게 요리를 잘하는지 묻자 “혼자 사는 남자들의 전형적인 레시피가 있다. 이것저것 다 넣는 것”이라며 모친이 만들어준 미역국에 감자, 브로콜리, 두부까지 넣어 먹는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황태덕장에서는 일당으로 15만 원을 받았고 일이 끝나고 돌아가는 길에는 눈썰매장에서 놀다가 마트에서 장을 봤다. 식사 메뉴는 염정아가 말했던 감자탕에 황태덕장에서 받은 황태구이. 본격적으로 요리를 하기 전에 이정재는 냉장고에서 염정아가 두부를 만들며 남겨둔 콩물을 발견 시음을 하고 “이거 대박”이라고 감탄했다.
이정재는 먹은 컵을 바로 설거지 했고 염정아가 “설거지는 나중에 한 번에 하면 된다. 바로 치우는 스타일이구나”라며 놀라자 “꼴을 못 본다”고 했다. 이정재는 염정아의 컵도 설거지를 했고 내친김에 분리수거까지 시작했다. 염정아가 “분리수거 하는 거냐. 플라스틱 병에 라벨 떼고 있다”며 거듭 놀랐고, 이정재는 플라스틱 병 압축까지 야무지게 끝냈다.
이정재는 요리를 위한 다양한 잡일을 하게 됐고 “뭐가 이렇게 바쁘냐”며 “나는 예능하면서 말도 많이 하고 그럴 줄 알았더니”라고 새로운 경험에 놀랐다. 염정아는 “말할 시간이 없다”며 요리에 매진했고, 이정재에게 감자탕에 들어갈 감자를 까게 했다. 무려 감자 3봉지. 이정재는 감자를 깔끔하게 깎고 세척한 뒤에 껍질을 버리고 수챗구멍까지 비웠다.
염정아가 “아우 엄청 깔끔해”라며 감탄했고 이정재는 “깔끔한 게 아니라 뭐가 있으니까”라고 반응했다. 박준면도 “어떻게 이렇게 멋있게 할 수가 있냐”고 놀랐고 이재욱은 “감자가 젠틀해졌다”고 표현했다. 박준면이 “보통 흙 구멍은 대충 남긴다”고 하자 이정재는 “그럴 수 있나. 여배우들이 드시는 건데”라고 반응했다.
감자 3봉지가 들어가는 감자탕은 엄청난 양을 자랑했고 이정재가 “스태프도 다 드시는 양이냐”며 놀랐다. 박준면은 오이무침을 만들며 이정재에게 오이 껍질을 “듬성듬성” 깎아달라고 부탁했고 이번에도 이정재는 완벽 박피 수준으로 오이를 손질해 감탄을 자아냈다. 박준면은 엄지 척 “굿입니다”라고 감탄했다.
모처럼 예능 나들이를 나온 이정재가 요리는 잘하지 못해도 재료 손질과 설거지, 분리수거까지 야무진 손놀림과 뒤처리로 거듭 모두를 놀라게 하며 색다른 매력을 분출했다. 이어진 예고편에서는 드디어 식사를 하는 이들의 모습이 그려지며 역대급 감자탕 먹방에도 기대감을 더했다. (사진=tvN ‘언니네 산지직송2’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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