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4강 PO] 농구 인생 마지막일 수 있는 3차전? 함지훈은 “농구는 어떻게 될지 모른다”고 했다
손동환 2025. 4. 28.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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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현대모비스는 2019~2020시즌 중반부터 미래 자원들에게 집중했다.
함지훈이 중심을 잘 잡았기에, 현대모비스가 정규리그 3위(33승 21패)를 기록할 수 있었다.
또, 함지훈와 현대모비스의 계약 기간은 2024~2025시즌까지다.
만약 현대모비스가 4강 플레이오프 3차전을 내준다면, 함지훈의 미래는 장담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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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는 어떻게 될지 모른다”
울산 현대모비스는 2019~2020시즌 중반부터 미래 자원들에게 집중했다. 특히, 서명진(189cm, G)과 이우석(196cm, G), 신민석(199cm, F)과 박무빈(184cm, G) 등에게 경험치를 많이 줬다. 신진급 자원을 주축으로, 에너지 넘치는 팀을 만들고 있다.
현대모비스의 변화는 분명 컸다. 그렇지만 달라지지 않은 게 있다. 함지훈(198cm, F)이다. 데뷔 시즌(2007~2008)부터 2023~2014시즌까지 현대모비스에서만 뛰었다. 20년 가까이 울산 팬들과 호흡했다.
함지훈은 2024~2025시즌에도 많은 시간을 소화했다. 경기당 21분 11초를 뛰었고, 평균 6.6점 3.6리바운드(공격 1.6) 2.9어시스트를 기록했다. 특히, 현대모비스가 중요한 경기나 승부처와 마주했을 때, 함지훈이 코트를 지켰다. 함지훈이 중심을 잘 잡았기에, 현대모비스가 정규리그 3위(33승 21패)를 기록할 수 있었다.
정규리그 3위를 차지한 현대모비스는 6위인 안양 정관장과 맞섰다. 정관장은 정규리그 마지막 23경기에서 17승을 기록한 팀. 또, 현대모비스와 상대 전적에서 4승 2패로 앞섰다. 그런 이유로, 현대모비스가 껄끄러울 수 있었다.
하지만 현대모비스는 3경기 만에 정관장을 제압했다. 게이지 프림(205cm, C)과 숀 롱(206cm, F)이 교대로 활약했고, 국내 선수들도 제 몫을 해줬다. 그래서 현대모비스는 2018~2019시즌 이후 6년 만에 ‘플레이오프 시리즈 승리’를 달성했다.
현대모비스는 4강 플레이오프에서 창원 LG를 만났다. 정규리그 상대 전적 3승 3패. 또, 상대 득실차 +21이었다. 할 만한 상대였다.
울산 현대모비스는 2019~2020시즌 중반부터 미래 자원들에게 집중했다. 특히, 서명진(189cm, G)과 이우석(196cm, G), 신민석(199cm, F)과 박무빈(184cm, G) 등에게 경험치를 많이 줬다. 신진급 자원을 주축으로, 에너지 넘치는 팀을 만들고 있다.
현대모비스의 변화는 분명 컸다. 그렇지만 달라지지 않은 게 있다. 함지훈(198cm, F)이다. 데뷔 시즌(2007~2008)부터 2023~2014시즌까지 현대모비스에서만 뛰었다. 20년 가까이 울산 팬들과 호흡했다.
함지훈은 2024~2025시즌에도 많은 시간을 소화했다. 경기당 21분 11초를 뛰었고, 평균 6.6점 3.6리바운드(공격 1.6) 2.9어시스트를 기록했다. 특히, 현대모비스가 중요한 경기나 승부처와 마주했을 때, 함지훈이 코트를 지켰다. 함지훈이 중심을 잘 잡았기에, 현대모비스가 정규리그 3위(33승 21패)를 기록할 수 있었다.
정규리그 3위를 차지한 현대모비스는 6위인 안양 정관장과 맞섰다. 정관장은 정규리그 마지막 23경기에서 17승을 기록한 팀. 또, 현대모비스와 상대 전적에서 4승 2패로 앞섰다. 그런 이유로, 현대모비스가 껄끄러울 수 있었다.
하지만 현대모비스는 3경기 만에 정관장을 제압했다. 게이지 프림(205cm, C)과 숀 롱(206cm, F)이 교대로 활약했고, 국내 선수들도 제 몫을 해줬다. 그래서 현대모비스는 2018~2019시즌 이후 6년 만에 ‘플레이오프 시리즈 승리’를 달성했다.
현대모비스는 4강 플레이오프에서 창원 LG를 만났다. 정규리그 상대 전적 3승 3패. 또, 상대 득실차 +21이었다. 할 만한 상대였다.

그러나 현대모비스는 4강 플레이오프 1차전과 2차전을 모두 패했다. 특히, 2차전 한때 69-84까지 밀렸다. 75-84로 끝내기는 했으나, 현대모비스의 분위기는 어느 때보다 가라앉았다. 그리고 27일 오후 5시부터 울산동천체육관에서 3차전을 준비했다.
함지훈은 27일 오후 훈련 종료 후 “분위기와 실력 등 농구에 필요한 것들 모두 LG한테 압도당했다”라며 4강 플레이오프 1차전과 2차전을 간단히 돌아봤다.
위에서 이야기했듯, 현대모비스는 시리즈 2패를 기록했다. 한 번이라도 더 패할 경우, 2024~2025시즌을 접어야 한다. 또, 홈에서 4강 플레이오프를 치르기에, 선수들의 집중력이 더 높아야 한다.
그래서 함지훈은 “분위기를 끌어올리기 위해, 선수들과 이야기를 많이 나눴다. 3차전 때도 그렇게 해야 한다. 또, 홈 코트로 돌아온 만큼, 팬 분들의 힘을 많이 받을 수 있다. 그리고 3차전을 꼭 이기겠다”라며 3차전을 중요하게 생각했다.
또, 함지훈와 현대모비스의 계약 기간은 2024~2025시즌까지다. 만약 현대모비스가 4강 플레이오프 3차전을 내준다면, 함지훈의 미래는 장담할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 3차전은 함지훈에게 남다르게 다가올 수 있다.
그렇지만 함지훈은 “앞으로의 일은 하나도 생각하지 않고 있다. 지금은 플레이오프가 더 중요하다. 물론, 1차전과 2차전 모두 졌지만, 농구는 어떻게 될지 모른다. 무엇보다 다들 포기하지 않았다. 그리고 이번 시리즈에 집중하고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남은 시리즈 혹은 남은 경기들에 집중했다.
사진 제공 = KBL
함지훈은 27일 오후 훈련 종료 후 “분위기와 실력 등 농구에 필요한 것들 모두 LG한테 압도당했다”라며 4강 플레이오프 1차전과 2차전을 간단히 돌아봤다.
위에서 이야기했듯, 현대모비스는 시리즈 2패를 기록했다. 한 번이라도 더 패할 경우, 2024~2025시즌을 접어야 한다. 또, 홈에서 4강 플레이오프를 치르기에, 선수들의 집중력이 더 높아야 한다.
그래서 함지훈은 “분위기를 끌어올리기 위해, 선수들과 이야기를 많이 나눴다. 3차전 때도 그렇게 해야 한다. 또, 홈 코트로 돌아온 만큼, 팬 분들의 힘을 많이 받을 수 있다. 그리고 3차전을 꼭 이기겠다”라며 3차전을 중요하게 생각했다.
또, 함지훈와 현대모비스의 계약 기간은 2024~2025시즌까지다. 만약 현대모비스가 4강 플레이오프 3차전을 내준다면, 함지훈의 미래는 장담할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 3차전은 함지훈에게 남다르게 다가올 수 있다.
그렇지만 함지훈은 “앞으로의 일은 하나도 생각하지 않고 있다. 지금은 플레이오프가 더 중요하다. 물론, 1차전과 2차전 모두 졌지만, 농구는 어떻게 될지 모른다. 무엇보다 다들 포기하지 않았다. 그리고 이번 시리즈에 집중하고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남은 시리즈 혹은 남은 경기들에 집중했다.
사진 제공 = 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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