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일상 초6 쌍둥이 자녀 공개, 음악 DNA 물려받아 악기 공부(가보자고)[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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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가 윤일상이 본인의 음악 재능을 물려받은 쌍둥이 남매를 자랑했다.
4월 27일 방송된 MBN 예능 '가보자GO 시즌4'(이하 '가보자고') 12회에서는 안정환, 홍현희가 히트곡 메이커 윤일상, 박지현 부부의 집에 초대받았다.
이날 윤일상은 단독주택 3층의 쌍둥이를 위한 공간을 공개하며 쌍둥이들의 아빠를 쏙 빼닮은 음악적 재능을 자랑했다.
한편 윤일상은 지난 2010년 5월 26일 7세 연하 회계 연구원 박지현 씨와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남매 선율, 시율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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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작곡가 윤일상이 본인의 음악 재능을 물려받은 쌍둥이 남매를 자랑했다.
4월 27일 방송된 MBN 예능 '가보자GO 시즌4'(이하 '가보자고') 12회에서는 안정환, 홍현희가 히트곡 메이커 윤일상, 박지현 부부의 집에 초대받았다.
이날 윤일상은 단독주택 3층의 쌍둥이를 위한 공간을 공개하며 쌍둥이들의 아빠를 쏙 빼닮은 음악적 재능을 자랑했다. 딸은 최근 바이올린을, 아들은 트롬본을 공부하고 있다고.
엄마가 딸에게 물려준 건 깔끔한 성격과 바른 생활이었다. 초등학교 6학년 나이에도 방을 깨끗하게 정리해놓은 모습에 홍현희가 감탄하자 윤일상은 "딸이 엄마랑 똑같다. 엄마는 공중도덕(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빨간 불 켜졌을 때 남자아이들은 장난친다고 움직인다. 그런 것도 싫어한다"고 설명했다.
아들의 방에 들어서며 두 MC는 "확 다르다"며 쌍둥이지만 취향이 다른 것을 신기해했다. 인형 마니아인 아들의 방엔 인형이 한가득 있어 따뜻한 감성이 가득했다. 홍현희는 윤일상도 일종의 '덕후 감성'이 있지 않냐며 "(아들이 이를) 그대로 물려받았다"고 평했다. 윤일상은 아들이 아빠의 창의력, 엄마의 깔끔함을 받았다고 자랑했다.
한편 윤일상은 지난 2010년 5월 26일 7세 연하 회계 연구원 박지현 씨와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남매 선율, 시율을 뒀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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