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우, 과거 인성 어땠길래 “리즈시절 낯 뜨겁고 부끄러운 행동 多” (백반기행)[결정적장면]

장예솔 2025. 4. 28. 0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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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가수 이현우가 전성기 시절을 떠올렸다.

4월 27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이현우와 함께 경북 울진으로 떠났다.

원조 싱어송라이터로 많은 사랑을 받은 이현우가 현재까지 작사·작곡한 노래는 70~80곡.

허영만은 남다른 전성기를 보낸 이현우를 향해 "그때 공연하면 막 속옷 날아오고 그랬냐"고 궁금해했다. 이에 이현우는 "그건 저보다 훨씬 전 세대 같다"고 정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현우는 "누구나 다 젊을 때 리즈 시절이 잠깐은 있다. 이게 영원할 거라고 믿지는 않았지만 멈출 것 같지 않았다. 지금 생각해 보면 너무 낯 뜨겁고 부끄러운 행동, 발언들을 많이 했다"고 전성기 시절을 회상했다.

이어 "그때 어울렸던 친구들과 오랜만에 만나서 얘기해 보면 '너 많이 인간 됐다' 하더라"며 멋쩍은 미소를 지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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