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누 “5살 아들, 변호사 아내 덕에 700평 법원 어린이집 다녀”(가보자고)[결정적장면]
서유나 2025. 4. 28. 05:43


[뉴스엔 서유나 기자]
지누션의 지누가 '법수저' 아들을 자랑했다.
4월 27일 방송된 MBN 예능 '가보자GO 시즌4'(이하 '가보자고') 12회에서는 안정환, 홍현희가 지누, 임사라 부부의 집에 초대받았다.
이날 방배동의 이사한 지 얼마 안 된 집을 공개한 지누는 "아내의 변호사 사무실은 서초구다. 법원 옆에 있다"며 "저희 아들도 법원 어린이집에 다닌다"고 밝혔다.
해당 어린이집은 부모가 법조계 종사자여야만 다닐 수 있다고. 지누는 "거기가 700평이다. 애들이 뛰어다닌다"고 자랑했고 안정환은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법에 대해 아는 것"이라며 '법수저' 아들을 부러워했다.
한편 지누션의 멤버 지누는 2006년 배우 김준희와 결혼했으나 2년 만인 2008년 이혼했다. 지난 2021년 13살 연하의 변호사 겸 사업가 아내 임사라와 재혼해 같은 해 51세의 나이에 늦둥이 아들 시오 군을 얻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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