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일상 “저작권료 아내가 전부 관리, 반전 효자곡=김범수 끝사랑”(가보자고)[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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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가 윤일상 부부가 많은 이들이 궁금해하는 저작권료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윤일상의 아내는 작곡가 남편의 장점으로 "저작권료"를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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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작곡가 윤일상 부부가 많은 이들이 궁금해하는 저작권료에 대해 언급했다.
4월 27일 방송된 MBN 예능 '가보자GO 시즌4'(이하 '가보자고') 12회에서는 안정환, 홍현희가 히트곡 메이커 윤일상의 집에 초대받았다.
이날 윤일상의 아내는 작곡가 남편의 장점으로 "저작권료"를 언급했다. 저작권료를 전부 관리한다는 아내는 하지만 "돈이 많이 들어왔다고 펑펑 써야겠다는 생각은 못 한다"며 수입이 안정적이지 않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아내는 본인이 느끼는 효자곡을 묻자 "의외였던 게 김범수의 '끝사랑'이 정말 히트곡은 아닌데 저작권료 순위를 보니까 꽤 (높더라)"고 말했다. 여전한 저작권료 효자곡으론 '아모르 파티', '애인 있어요', '보고 싶다'도 빠질 수 없었다.
윤일상은 저작권료에 얽힌 생각나는 에피소드가 있다며 "YB밴드 '잊을게'라는 공전의 히트곡이 있다. 제작사가 저작권 등록을 하는 게 의무였다. 당시 제작사가 등록을 안 한 거다. 작곡가 이름만 빼놓고. 이유는 모르겠다. 내가 할 거라고 생각했나 보다. 3년 반 동안 10원도 못 받았다. 그것도 몰랐다. 팬들이 검색해보고 '누락 된 것 같다'고 해서 확인해봤더니 실제로 안 되어 있더라. 누락된 곡은 입금이 안 된다. 그런 경우도 있다"고 토로했다.
한편 윤일상은 과거 '영재발굴단'에 출연해 저작권료 수입에 대해 "지금의 저작권 기준이라면 당시에 건물 10채는 살 수 있었을 것"이라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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