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는 오늘도 안타를 쳤나요?' 질문이 무의미한 일상...'158km' 총알타, 1회부터 5G 연속 안타 완성(1보)

조형래 2025. 4. 28. 05:3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의 안타 행진은 그저 일상이 됐다.

이정후는 2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텍사스 레인저스와의 경기, 3번 중견수로 선발 출장해 1회 첫 타석부터 우전 안타로 출루했다.

이정후는 초구 볼을 지켜봤고 2구째, 라이터의 94.3마일(151.8km) 포심을 받아쳐 우전 안타를 만들어냈다.

이정후는 5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자연스럽게 이어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조형래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의 안타 행진은 그저 일상이 됐다. 5경기 연속 안타를 신고했다.

이정후는 2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텍사스 레인저스와의 경기, 3번 중견수로 선발 출장해 1회 첫 타석부터 우전 안타로 출루했다.

1회 2실점을 하면서 0-2로 맞이한 1회. 1사 후 윌리 아다메스가 볼넷으로 출루한 뒤 1사 1루 상황에서 첫 타석을 맞이했다. 텍사스 선발 투수는 잭 라이터. 올 시즌 3경기 2승 평균자책점 0.87의 성적을 기록하고 있었다.

이정후는 초구 볼을 지켜봤고 2구째, 라이터의 94.3마일(151.8km) 포심을 받아쳐 우전 안타를 만들어냈다. 타구 속도 98.1마일(157.9km)의 강한 타구. 무사 1,3루 기회를 이어갔다. 이정후는 5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자연스럽게 이어갔다. 

이정후는 앞서 26~27일 텍사스와의 시리즈에서 각각 4타수 1안타, 4타수 1안타 씩을 기록했다. 이정후는 이제 멀티 히트 경기에 다시 도전한다.

/jhrae@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