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숙, 구본승과 결혼 날짜 정했다?…"매니저도 스케줄 비운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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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숙이 배우 구본승과 결혼설을 언급했다.
김숙은 27일 방송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 "매니저가 내 결혼설을 믿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숙은 지난 14일 '사당귀'에서 '가을쯤 결혼할 생각이냐'는 박명수의 질문에 "(구본승) 오빠의 의견에 따르겠다"고 했고, 박명수는 "그럼 10월 7일 결혼하라"고 해 결혼설이 제기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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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숙이 배우 구본승과 결혼설을 언급했다.
김숙은 27일 방송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 "매니저가 내 결혼설을 믿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숙은 "'사당귀' 때문에 (구본승과) 결혼한다는 기사가 났다"며 "방송에서 결혼 날짜까지 정해줘서 매니저가 '10월7일 스케줄 비워놔야 하냐'고 물어봤다"고 토로했다.
이어 "(진짜 결혼해야 하는 것 같아) 무섭다"며 "축하 문자도 너무 많이 받았다"고 고백했다.
이에 MC 전현무는 자신도 유부남으로 오해받고 있다며 "'알고보니 유부남', '나혼산에서 마음 접었다'는 기사가 났었다"고 억울해했다.

김숙은 최근 KBS Joy '오래된 만남 추구'에서 인연을 맺은 구본승과 러브라인을 이어오고 있다.
김숙은 지난 14일 '사당귀'에서 '가을쯤 결혼할 생각이냐'는 박명수의 질문에 "(구본승) 오빠의 의견에 따르겠다"고 했고, 박명수는 "그럼 10월 7일 결혼하라"고 해 결혼설이 제기되기도 했다.
전형주 기자 jhj@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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