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관 유력' 레알 안첼로티 감독, 팀 떠나 브라질 대표팀행 유력…"6월 전 선임 원해"

[STN뉴스] 이형주 기자 = 카를로 안첼로티(65) 감독이 팀을 떠날 것이 유력하다.
레알 마드리드는 27일(한국시간) 스페인 세비야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올림피코 데 세비야에서 열린 2024/25시즌 스페인 코파 델 레이(국왕컵) 결승전 FC 바르셀로나와의 경기에서 2-3으로 패배했다. 레알은 준우승에 그쳤고, 바르사는 32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레알은 코파 델 레이 결승전에서 패하면서 올 시즌 무관이 유력해졌다. 이미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는 탈락했고, 리그에서도 바르사에 승점 4점 뒤진 상태다. 이는 레알의 변혁으로 연결될 수 있다.
영국 언론 '스카이 스포츠'는 27일(한국시간) "안첼로티 감독이 레알을 떠나 브라질 대표팀 감독이 되는 것에 근접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안첼로티 감독은 5월에 협상을 지속할 것이며, 다음주에 레알과 결별을 발표할 것이 유력하다. 이미 브라질 디에구 페르난지스가 이를 중개하고 있으며, 코파 델 레이 결승전에도 목격됐다"라고 전했다.
브라질은 2022년 월드컵 이후 안첼로티 감독의 선임을 계속해서 시도해왔으며, 2026년 월드컵을 앞두고 그를 선임하는 데 가까워진 것으로 보인다. 브라질은 6월 A매치 이전에 안첼로티를 감독으로 임명하길 원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STN뉴스=이형주 기자
total87910@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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