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인, 구도원 실컷 부려 먹고선 “논문에 제2저자로 적어” (언슬전)
장정윤 기자 2025. 4. 28. 00:26

‘언슬전’ 고윤정이 김혜인의 만행을 알게 됐다.
27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이하 ‘언슬전’)에서 오이영(고윤정)과 구도원(정준원)이 펠로우 명은원(김혜인)과 묘한 신경전을 벌였다.
이날 명은원은 자신의 논문을 도운 구도원에게 “가만히 생각해보니 기여도 면에서 차이가 좀 있는 것 같다. 내가 새로 쓰다시피 한 자료도 많고, 그래서 내가 제1저자로 들어가고 구도원 선생을 제2저자로 적었다”고 이야기했다.
그간 명은원은 제1저자로 등록해준다고 하고 구도원에게 많은 도움을 받았다.
이에 구도원은 “내가 운전 중이라 전화 끊겠습니다”고 한 뒤 통화를 종료했다. 이때 구도원과 한 차로 귀가 중이던 오이영은 통화내용을 모두 듣게 됐다. 오이영은 구도원을 위로하려 술 한잔하자고 청했지만, 구도원은 거절했다.
장정윤 온라인기자 yunsuit@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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