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층家최초공개' 윤현민, 수건+이불도 다림질..서장훈도 놀란 '모전자전' 깔끔DNA ('미우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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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에서 윤현민의 깔끔함은 모친에게 물려받은 '모전자전' DNA라는 사실이 밝혀져 폭소를 자아냈다.
27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우리새끼(이하 미우새)'에서 배우 윤현민이 깔끔함의 끝판왕 면모를 드러내며, 정리정돈에 진심인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윤현민의 모친.
모친은 윤현민을 향해 "왜 이렇게 못생겼냐"고 돌직구 외모 디스를 날렸고, 현장은 웃음바다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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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미우새'에서 윤현민의 깔끔함은 모친에게 물려받은 '모전자전' DNA라는 사실이 밝혀져 폭소를 자아냈다.
27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우리새끼(이하 미우새)'에서 배우 윤현민이 깔끔함의 끝판왕 면모를 드러내며, 정리정돈에 진심인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윤현민은 자신의 2층 단독주택을 공개했다. 모든 것이 칼각으로 정리된 집안 내부는 마치 호텔을 연상케 했고, 수건까지 다림질하는 모습에 MC들은 물론 출연진들도 깜짝 놀랐다. 윤현민과 같은 운동선수 출신인 서장훈은 "운동선수 10명 중 8명은 나처럼 정리에 진심이다"며 흐뭇해했지만, 곧이어 드러난 ‘진짜 고수’의 등장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윤현민의 모친. 집에 도착한 모친은 이불까지 다림질하는 정성으로 또 한 번 놀라움을 안겼다. 이에 윤현민은 "엄마 호텔에 취직하셔야겠다", "여긴 무슨 무균실이냐"며 혀를 내둘렀고, 정리정돈에 대한 집안 내력임이 드러났다.
서장훈은 "사람마다 결이 다른데, 이불 다림질 하다 바닥에 닿으면 오히려 안 닿는 걸 선택할 정도다"며, 일반적인 기준조차 초월한 정리 습관에 감탄했다. 그조차 "이건 일반적이지 않다"며 혀를 내둘렀을 정도.
하지만 진짜 웃음 포인트는 따로 있었다. 모친은 윤현민을 향해 "왜 이렇게 못생겼냐"고 돌직구 외모 디스를 날렸고, 현장은 웃음바다가 됐다. 이에 서장훈은 "죄송한데 아드님과 판박이십니다. 아드님이 못 생겼으면…"이라며 유쾌한 입담으로 맞받아쳤다.
야구선수 출신에 이어 배우로 성공 가도를 달리고 있는 윤현민. 알고 보면 연극영화과 출신 모친과 운동선수 출신 부친을 둔 예체능 DNA 금수저이자, ‘정리왕’ 모친에게서 물려받은 깔끔함까지 장착한 반전 매력의 소유자였다./ssu08185@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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