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일상, 충격적 동안 '7살 연하' 아내 공개 "여동생인 줄" ('가보자고')

이게은 2025. 4. 27.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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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히트곡 메이커' 작곡가 윤일상이 서초동 3층 대저택과 미모의 아내를 공개했다.

27일 방송된 MBN '가보자GO4' 에는 윤일상이 출연했다.

MC 안정환과 홍현희는 도심 속 자연 친화적인 윤일상의 으리으리한 집을 보고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어 윤일상 아내를 보고 다시 한번 깜짝 놀랐다. 충격적인 동안 미모에 "여동생 인 줄 알았다"라는 반응이 나왔다. 윤일상보다는 7살 연하라고.

아내는 "남편이 피아노도 잘 쳐주고 꽃 선물이나 편지도 줄 때가 있다. 근데 제가 남편을 일상 바보라고 부른다. 음악 말고 나머지는 순수한 아이같이 서툴다. 집에서도 주택 관리를 하나도 못 한다. 전구를 한 번도 안 갈아봤고 운전도 제가 한다. 고깃집에 가면 고기를 구워도 남자에게 주지 않나. 남편은 못 굽는다면서 아내한테 집게를 주라고 하더라"라고 폭로했다.

윤일상은 "나 은퇴시키려고 그러냐"라며 당황했고 아내는 "저는 그런게 싫은 게 아니라 남편에게 제가 필요한 사람이라 너무 좋다"라며 흡족해했다.

한편 윤일상은 2010년 결혼, 슬하에 쌍둥이 남매를 두고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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