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일상 아내 초동안 미모에 “딸 아니고?” 44세 안 믿겨(가보자고)

서유나 2025. 4. 27.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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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가보자GO 시즌4’ 캡처
MBN ‘가보자GO 시즌4’ 캡처
MBN ‘가보자GO 시즌4’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작곡가 윤일상의 아내가 초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4월 27일 방송된 MBN 예능 '가보자GO 시즌4'(이하 '가보자고') 12회에서는 안정환, 홍현희가 히트곡 메이커 윤일상의 집에 초대받았다.

이날 서초동에 위치한 윤일상의 단독주택에 간 홍현희는 "대저택이다"라며 입을 떡 벌렸다. 새소리가 들리는 정원에 홍현희는 "너무 부럽다. 이 집에서 나가기 싫다"라며 감탄했다.

곧 이들 앞에는 굉장한 동안 얼굴을 자랑하는 윤일상의 아내 박지현이 등장했다. 홍현희와 안정환이 "왜 이렇게 상큼하냐. 따님 아니고요?", "여동생 아니죠?"라며 "나이 차이가 많이 나냐"고 묻자 윤일상은 크게 나지 않는다며 7살 차이라고 밝혔다.

이어 집 안으로 들어가면 쌍둥이 남매의 어린 때 사진을 볼 수 있었다. 현재 초등학교 6학년 됐다는 말에 "딸이 아빠를 똑 닮았죠?"라고 묻자 아내는 "딸이 아빠 닮았다는 말을 싫어한다"고 말했고 윤일상은 멋쩍어하며 "엄마 닮았다"고 정정했다.

한편 윤일상은 1974년생으로 만 51세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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