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옹성’ 두산 왕조… 핸드볼리그 통합 10연패

2025. 4. 27.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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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경신 두산 감독(맨 뒷줄 가운데)을 비롯한 두산 선수들이 지난 26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2024∼2025 H리그 남자부 챔피언결정전(3전2승제) 3차전에서 SK 호크스를 26-22로 물리치고 우승을 차지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두산은 2015시즌부터 2022∼2023시즌까지 SK 코리아리그 8연속 통합우승을 차지했고 2023∼2024시즌 출범한 H리그에서도 2년 연속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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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경신 두산 감독(맨 뒷줄 가운데)을 비롯한 두산 선수들이 지난 26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2024∼2025 H리그 남자부 챔피언결정전(3전2승제) 3차전에서 SK 호크스를 26-22로 물리치고 우승을 차지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두산은 2015시즌부터 2022∼2023시즌까지 SK 코리아리그 8연속 통합우승을 차지했고 2023∼2024시즌 출범한 H리그에서도 2년 연속 1위에 올랐다. 한편 27일 열린 여자부 챔피언결정전에서는 SK 슈가글라이더즈가 삼척시청을 25-21로 꺾고 2연승으로 2연패를 달성했다. SK가 정상에 선 건 2017년과 2019∼2020시즌을 포함해 이번이 네 번째다.

한국핸드볼연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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