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누, 미모의 변호사 ♥임사라 위해 살림 “아내 바빠 난 주부습진”(가보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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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누션 지누가 미모의 아내를 위해 열심히 살림중인 근황을 전했다.
4월 27일 방송된 MBN 예능 '가보자GO 시즌4'(이하 '가보자고') 12회에서는 안정환, 홍현희가 지누, 임사라 부부의 집에 초대받았다.
이에 집들이 선물까지 산 안정환, 홍현희가 만난 방배동 살림남의 정체는 YG 1호 가수 지누션의 지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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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지누션 지누가 미모의 아내를 위해 열심히 살림중인 근황을 전했다.
4월 27일 방송된 MBN 예능 '가보자GO 시즌4'(이하 '가보자고') 12회에서는 안정환, 홍현희가 지누, 임사라 부부의 집에 초대받았다.
이날 안정환, 홍현희 앞으로는 닉네임 '살림남'이 보내온 "봄을 맞아 우리 아이가 뛰어놀기 좋은 새 집으로 이사했다. 우리집 첫번째 집들이에 초대합니다"라는 내용의 초대장이 도착했다. 이에 집들이 선물까지 산 안정환, 홍현희가 만난 방배동 살림남의 정체는 YG 1호 가수 지누션의 지누였다.
지누를 반가워하며 그의 손을 꼭 잡은 홍현희는 "손이 왜 이렇게 트셨냐"며 깜짝 놀랐다. 지누는 "주부습진이다. 와이프가 워낙 바빠서 제가 도와주고 있다"며 5살 아들 육아를 전담 중인 사실을 고백했다. "아내가 변호사고 사업도 해서 (바쁘다)"는 것.
홍현희는 "기사 봤는데 심지어 너무 예쁘시더라. 능력 있고 외모까지 (갖추셨다)"고 말했다. 이후 공개된 지누의 아내는 굉장히 아름다운 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누션의 멤버 지누는 2006년 배우 김준희와 결혼했으나 2년 만인 2008년 이혼했다. 지난 2021년 13살 연하의 변호사 아내 임사라와 재혼해 같은 해 51세의 나이에 늦둥이 아들 시오 군을 얻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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