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박주미, 아무리 봐도 여신 그 자체…믿기지 않는 동안

이승길 기자 2025. 4. 27.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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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미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박주미가 여전히 변함없는 아름다움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박주미는 27일 자신의 SNS를 통해 " #박주미 #parkjoomi #tiffanyhighjewelry #티파니앤코 #seaofwonder @Tiffanyandco"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주미는 주얼리 행사에 참석한 모습이다. 블랙과 실버가 조화를 이룬 고급스러운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럭셔리한 주얼리로 포인트를 준 박주미는 우아하고 고혹적인 분위기를 뿜어냈다.

특히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투명한 피부와 고운 미모는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부드럽게 빛나는 눈빛과 기품 넘치는 자세 역시 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는 박주미만의 아우라를 고스란히 담아냈다.

한편 박주미는 지난 2001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두 아들을 두고 있으며, 최근에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꾸준히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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