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 2차선 도로서 지름 50㎝ 침하…안전 조치 및 차량 통행 관리
전연남 기자 2025. 4. 27.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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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에 있는 한 도로 일부분이 내려앉아 관계 당국이 현장 조치에 나섰습니다.
울주군과 울산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오늘 저녁 7시 16분 울주군 온양읍 대안리의 한 왕복 2차선 도로에서 지름 50㎝ 크기의 침하가 발생했습니다.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울주군 등 관계 당국은 긴급 안전조치를 한 뒤 차량 통행을 관리했습니다.
울주군은 이날 저녁 8시 10분쯤 "도로 침하가 발생했으니 차량 운행 시 안전에 유의하시길 바란다"는 내용의 안전 안내 문자를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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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주군청
울산 울주군에 있는 한 도로 일부분이 내려앉아 관계 당국이 현장 조치에 나섰습니다.
울주군과 울산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오늘 저녁 7시 16분 울주군 온양읍 대안리의 한 왕복 2차선 도로에서 지름 50㎝ 크기의 침하가 발생했습니다.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울주군 등 관계 당국은 긴급 안전조치를 한 뒤 차량 통행을 관리했습니다.
울주군은 이날 저녁 8시 10분쯤 "도로 침하가 발생했으니 차량 운행 시 안전에 유의하시길 바란다"는 내용의 안전 안내 문자를 보냈습니다.
전연남 기자 yeonnam@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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