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서 신원 미상 남성 시신 발견…경찰 수사
전연남 기자 2025. 4. 27. 21:5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오늘(27일) 오후 3시 40분쯤 경기도 광주시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성의 시신이 발견됐습니다.
"남성의 시신이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상가건물 2곳 사이에 있는 폭 1.5m가량의 공간에 신원 미상의 남성 시신을 발견했습니다.
또, 신분증 등 신원을 확인할 수 있는 단서도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경찰은 해당 시신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 의뢰하는 등 수사를 이어갈 방침입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경기 광주경찰서 전경
오늘(27일) 오후 3시 40분쯤 경기도 광주시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성의 시신이 발견됐습니다.
"남성의 시신이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상가건물 2곳 사이에 있는 폭 1.5m가량의 공간에 신원 미상의 남성 시신을 발견했습니다.
경찰은 시신의 부패 정도가 심해 현재로서는 타살 혐의점이 있는지 등을 확인하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 신분증 등 신원을 확인할 수 있는 단서도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경찰은 해당 시신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 의뢰하는 등 수사를 이어갈 방침입니다.
(사진=경기남부경찰청 제공, 연합뉴스)
전연남 기자 yeonnam@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건물 집어삼키고 다시 '펑'…최소 25명 사망·800명 부상
- 축제가 참사 현장으로…군중 향해 돌진한 검은 SUV
- "삼겹살 먹다 '화르륵'"?…또 대형 산불 번질 뻔 '아찔'
- 벌써 "재고 없어요"…SKT "보호서비스 가입해달라"
- "목돈 없이 여행"?…10년 냈는데 "못 돌려줘"
- '득표율 89.77%' 대선 후보 확정…"반드시 이긴다"
- '절반' 확정된 대진표…한덕수 출마 시점 놓고 '술렁'
- 의협 "2천 명 증원, 혼란 초래…국정조사 해야"
- 러, '쿠르스크 해방' 선언…북한 파병 공식 확인
- 소박하고 낮은 '영면'…내달 5일까지 애도 기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