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올해 SFTS 첫 사망…쑥 캔 뒤 증상
이하늬 2025. 4. 27. 21:49
[KBS 대구]경북에서 중증 열성 혈소판 감소 증후군, SFTS 첫 사망자가 나왔습니다.
사망자는 70대 여성으로 최근 쑥을 캐러 산에 다녀온 뒤 어지럼증과 근육통 등을 호소해 입원했다 증상이 악화해 숨졌고, 이후 SFTS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SFTS는 주로 4월에서 11월 사이 작은소피참진드기에게 물려서 감염되며 백신과 치료제가 없어 야외 작업 시에는 진드기에 주의해야 합니다.
이하늬 기자 (hanuy@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영상] 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 수락연설
- “유심 바꾸러 갔다 대리점 뺑뺑이”…SKT 유심교체 대란 오나 [잇슈#태그]
- [크랩] ‘쌀값’ 폭등 일본, 진짜 얼마나 심각한지 현지 교민에게 들어봄
- 내신 7등급도 교대 합격?…초등교사 선호도 계속 하락 [지금뉴스]
- 트럼프만 왜 파란 양복을…교황 장례식 ‘복장 논란’ [이런뉴스]
- 20만 원 아식스 런닝화가 6만 원?…“소비자 피해주의보 발령” [지금뉴스]
- [영상] ‘가수 이미자’의 마지막 ‘동백아가씨’ [지금뉴스]
- 밴쿠버 ‘필리핀 거리 축제’에 차량 돌진…“최소 8명 사망” [지금뉴스]
- 의자 2개 놓고 마주한 트럼프-젤렌스키…“러시아 제재” 경고도 [지금뉴스]
- “사람에게 충성 안 해” 발언 되돌려준 대대장…내내 눈 감은 윤 전 대통령 [피고인 윤석열]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