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수리' 윤박, 배해선에 "최대철·김동완, 이석기가 누나 아들인 것 몰라"

백아영 2025. 4. 27. 21:4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윤박이 배해선을 책망했다.

27일 방송된 KBS 2TV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에서는 장미애(배해선 분)가 오범수(윤박 분)를 찾아갔다.

이날 장미애는 독고세리(신슬기 분)가 오범수를 좋아한다는 것을 알고 오범수를 찾아가 "나 원망 많이 한 거 알아. 핑계 같지만 그땐 막다른 길에 몰려 다른 방법이 없었다"고 하며 "평생 자책하고 후회하며 살았다"고 했다.

한편 KBS 2TV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는 매주 토, 일 오후 8시 방송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윤박이 배해선을 책망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27일 방송된 KBS 2TV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에서는 장미애(배해선 분)가 오범수(윤박 분)를 찾아갔다.

이날 장미애는 독고세리(신슬기 분)가 오범수를 좋아한다는 것을 알고 오범수를 찾아가 "나 원망 많이 한 거 알아. 핑계 같지만 그땐 막다른 길에 몰려 다른 방법이 없었다"고 하며 "평생 자책하고 후회하며 살았다"고 했다.

오범수는 "평생 자책하고 살았다고? 우리 아버지는 돌아가시는 그날까지 미스 장이 왜 그랬을까 의문에 시달렸다. 강수를 봐서라도 그런 짓을 하면 안 되는데 대체 왜!"라고 하며 "형들은 강수가 미스 장 누나 아들이라는 거 모른다. 주위에서 경찰에 신고하라고 해도 아버지는 강수 생각해서 경찰서 근처에도 안 가셨다. 세리가 누나 딸이라는 거 알았으니 걱정하는 일은 더더욱 없을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그는 미안하다는 장미애의 사과에 "미안하다는 말에도 유통기한이 있다. 이제 와서 그런 말 아무 의미 없다"고 했다.

한편 KBS 2TV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는 매주 토, 일 오후 8시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KBS

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