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과 쏙 닮았네" 윤현민 母, 연극영화과 출신의 비주얼[미우새][별별TV]

정은채 기자 2025. 4. 27. 21:4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윤현민 부모님의 남다른 유전자가 공개됐다.

27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생후 481개월 배우 윤현민이 'NEW 미우새'로 첫 등장했다.

윤현민은 과거 류현진 선수와 함께 야구를 했던 야구선수 출신으로, 서장훈은 "윤현민은 부모님 DNA를 그대로 물려받았다"고 소개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정은채 기자]
/사진='미운우리새끼' 방송화면 캡쳐
배우 윤현민 부모님의 남다른 유전자가 공개됐다.

27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생후 481개월 배우 윤현민이 'NEW 미우새'로 첫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윤현민과 놀랄 만큼 닮은 어머니가 스튜디오 '모벤져스' 군단에 합류해 눈길을 끌었다.

윤현민은 과거 류현진 선수와 함께 야구를 했던 야구선수 출신으로, 서장훈은 "윤현민은 부모님 DNA를 그대로 물려받았다"고 소개했다. 그의 모친은 연극영화과 출신으로 빼어난 미모를 자랑했으며, 아버지는 럭비 선수 출신으로 탁월한 운동신경을 지녔다고.

윤현민의 어머니는 "한화 이글스 신인 드래프트에서 3순위로 지명돼 프로 무대에 입성했었다"며 윤현민이 지닌 뛰어난 야구 실력 역시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재능임을 밝혀 스튜디오를 놀라게 했다.

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