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서 30대 여성·6개월 아기 숨진 채 발견‥유서 추정 메모 남겨
정한솔 soleye@mbc.co.kr 2025. 4. 27.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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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주시의 한 빌라에서 30대 여성과 6개월 아기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기 광주경찰서는 오늘 오전 10시쯤 신현동의 한 빌라에서 "부인과 아이가 숨져 있다"는 남편 신고를 받고 출동해, 각각 다른 방에서 숨진 두 사람을 발견했습니다.
경찰은 여성이 아기를 숨지게 한 뒤 스스로 목숨을 끊었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두 사람의 시신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 의뢰하는 등 자세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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