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사랑X유토, 추성훈 3400만원 황금 카메라 분실 “아빠 울지도 몰라” (내생활)
장예솔 2025. 4. 27. 21:09


[뉴스엔 장예솔 기자]
유토가 추성훈의 황금 카메라를 분실했다.
4월 27일 방송된 ENA '내 아이의 사생활'에서는 화보 촬영차 한국을 방문한 추사랑과 유토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저녁을 먹고 숙소로 돌아가던 그때 유토는 "나 카메라 놓고 왔다"고 이야기했다. 유토가 잃어버린 카메라는 추성훈이 자신의 채널에서 소개하며 화제가 된 황금 카메라였다. 추성훈은 카메라 가격이 한화 약 3400만 원(350만 엔)이라고 밝힌 바 있다.
유토는 황급히 식당으로 뛰어가며 "제 덤벙거리는 모습이 나와버렸다고 생각했다"고 자책했다. 카메라는 다행히 유토가 앉았던 자리에 그대로 있었다. 추사랑은 "만약 잃어버렸으면 아빠 울었을 것"이라며 한숨을 돌렸고, 유토는 "한국 착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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