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보이스피싱 피해 3천1백억…1년 만에 2배
박상진 기자 2025. 4. 27. 21:09
경찰청은 올 1분기 보이스피싱 전체 피해액이 3천100억 원을 넘어 지난해 1분기보다 2배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범죄건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7% 늘어난 5천800여 건으로 집계됐고, 피해자 가운데 50대 이상 비중은 지난해 47%에 이어 올해는 53%로 절반을 넘어섰습니다.
박상진 기자 njin@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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