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미, 둘째 출산 3개월만 어린이집 예약했다 "독박육아 너무 힘들어"

이우주 2025. 4. 27. 20:5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김보미가 벌써 둘째 딸의 어린이집 예약을 했다고 밝혀 눈길을 모은다.

김보미는 27일 팬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부분 아이 육아 관련 질문이 이어진 가운데 한 팬은 "리하 어린이집 언제부터 보내세요? 둘째라 빨리 보내실 건가 해서요. 저도 지금 둘째 대기 걸어야 하나 중이라"라고 물었다.

주말 내내 독박육아로 바빴다는 김보미는 "너무 힘들어서 외할머니 집에 왔다. 둘째는 계속 울고 있다"며 "운동 못하니 육아 다이어트하려고 한다"고 토로하기도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김보미가 벌써 둘째 딸의 어린이집 예약을 했다고 밝혀 눈길을 모은다.

김보미는 27일 팬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부분 아이 육아 관련 질문이 이어진 가운데 한 팬은 "리하 어린이집 언제부터 보내세요? 둘째라 빨리 보내실 건가 해서요. 저도 지금 둘째 대기 걸어야 하나 중이라"라고 물었다. 이에 김보미는 "전 이미 대기 걸었다. 리우는 28개월 지나서 갔는데 제가 둘 케어하기가"라며 "리하는 우선 대기는 이미 걸어놔서 빠르면 내년 3월..3월에 리하가 어떤 성격인지 보고 또 결정하려 한다"고 답했다.

주말 내내 독박육아로 바빴다는 김보미는 "너무 힘들어서 외할머니 집에 왔다. 둘째는 계속 울고 있다"며 "운동 못하니 육아 다이어트하려고 한다"고 토로하기도 했다.

출산 다이어트에 관해서는 "지금 9kg 빠졌다. 20kg 쪘을 땐 쭉쭉 빠지는 느낌이었는데(너무 많이 쪄서) 이번엔 13kg 쪄서 그런지 나이가 많아 그런지 열심히 노력 안 하면 안 빠지는 느낌"이라고 밝혔다.

한편, 김보미는 배우 윤전일과 2020년 6월 결혼, 같은해 12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어 지난 1월 둘째 딸을 출산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wjlee@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