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입문 안닫혀" 지하철 1호선 열차 고장…승객 400명 환승 소동

방윤영 기자 2025. 4. 27. 20:4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7일 오후 서울 지하철 1호선 남영역에서 열차 출입문이 고장 나 승객 400여명이 환승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4분쯤 구로역에서 출발해 의정부역으로 향하던 열차가 남영역에 도착한 뒤 출입문 1개가 닫히지 않아 운행이 일시 중지됐다.

이 열차에 탄 승객 400여명은 남영역에서 내린 뒤 약 15분 뒤 도착한 후속 열차로 환승했다.

코레일은 해당 열차를 기지에 입고한 뒤 자세한 고장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 지하철 1호선 모습 /사진=뉴스1

27일 오후 서울 지하철 1호선 남영역에서 열차 출입문이 고장 나 승객 400여명이 환승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4분쯤 구로역에서 출발해 의정부역으로 향하던 열차가 남영역에 도착한 뒤 출입문 1개가 닫히지 않아 운행이 일시 중지됐다.

이 열차에 탄 승객 400여명은 남영역에서 내린 뒤 약 15분 뒤 도착한 후속 열차로 환승했다. 이 사고로 열차 3대 운행이 약 10분간 지연됐다.

코레일은 해당 열차를 기지에 입고한 뒤 자세한 고장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방윤영 기자 byy@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