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112년 전통 스탠리 보온병 '100주년 에디션' [더스쿠픽 쇼츠]

김진호 기자 2025. 4. 27.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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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스쿠프 Life+Brand 쇼트폼
더스쿠픽 31편 텀플러 스탠리 
MZ 필수 아이템 떠오른 텀블러 
1913년 윌리엄 스탠리 개발 
세계 최초 강철 진공 보온병
112년 역사의 보온병 브랜드 

# 요즘 MZ세대가 열광하는 텀블러 '스탠리 퀀처'! 최근 몇년 사이 SNS에서 큰 화제를 모으며 필수 아이템으로 떠올랐죠. 그런데 스탠리의 역사가 무려 112년에 이른다는 걸 알고 계셨나요?

# 1913년, 윌리엄 스탠리 주니어는 세계 최초로 강철로 만든 '진공 보온병'을 개발했습니다. '삶을 위해 만든다(Built For Life)'는 철학을 입증하듯 내구성과 보온력이 일품이었는데, 제2차 세계대전에서 미군 파일럿과 병사들이 사용하면서 신뢰를 얻었습니다. 그 이후엔 노동 현장, 캠핑, 아웃도어 등 다양한 삶과 일상의 분야로 퍼져나갔습니다. 그러면서 스탠리는 할아버지로부터 손자까지 세대를 넘어 꾸준히 사랑받는 브랜드로 거듭났죠.

# 2013년, 스탠리 탄생 100주년을 기념해 출시한 한정판 보온병! 1944년 모델에서 영감을 받은 해머톤 그린 색상과 앞면에 새긴 100주년 기념 배지가 특징입니다. 빈티지 감성을 그대로 재현했죠.

# 스탠리 100주년 보온병의 더스쿠픽 점수는? 별 5개 중 4개! 100년을 이어온 전통과 오리지널 감성을 담은 특별한 보온병. 여러분은 이 스탠리에 몇 점을 주시겠어요?


김진호 더스쿠프 PD
디지털 콘텐츠팀
ciaobellakim@thescoo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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