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지현♥이태경, '내일의 연인들'에서 진짜 부부로 "26일 결혼" [공식입장]
연휘선 2025. 4. 27. 20:21

[OSEN=연휘선 기자] 배우 우지현과 이태경이 결혼했다.
27일 우지현의 소속사 눈컴퍼니 관계자는 OSEN에 "우지현 배우와 이태경 배우가 지난 26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에도 배우로서 계속해서 활약할 이들 배우들을 응원해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우지현과 이태경은 지난 2021년 개봉한 단편 영화 '내일의 연인들'에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내일의 연인들'은 동명의 소설을 원작삼아 만들어진 단편 영화로, 극 중 우지현과 이태경은 연인으로 호흡을 맞췄다.
1986년 생인 우지현은 지난 2014년 독립영화씬에서 데뷔해 스크린과 TV, OTT를 넘나들며 활약 중이다. 그는 영화 '설계자'를 비롯해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3', 시리즈 '경성크리처' 등에서 출연했다.
특히 그는 최근 개봉한 영화 '야당'으로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그는 '야당'에서 동인제분 회장의 아들 오재철 역으로 등장해 망나니 재벌 2세 역할로 눈도장을 찍었다.
우지현과 결혼한 이태경은 1991년 생으로 각종 독립영화와 단편영화에 출연했다. 또한 '이태원 클라쓰', '지리산', '군검사 도베르만', '경이로운 소문2' 등에도 출연했다.
/ monamie@osen.co.kr
[사진] 눈컴퍼니 제공, SNS 출처.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8강 콜드게임 졌는데’ 류지현호, 귀국편도 전세기 특급 대우 받는다! 15일 귀국, 빅리거들은
- "초6 때 브라사이즈 DD... 늘 숨고 싶었다" 28세 대세 여배우 고백
- 1161억 '왕사남' 수익 놓친 장항준, "내 손 떠났다"…다음 계획은? "일단 놀 거다" [종합]
- 한가인, 中 현지인도 놀란 왕홍 메이크업 끝판왕 "너무 예쁘다" ('자유부인')[순간포착]
- [단독] 선배들의 WBC 응원, 추신수가 빠졌다. 노경은이 전한 안타까운 소식, “신수 형 어깨 인대
- '68kg→48kg' 괜히 된 거 아니네..소유 “미친 듯이 뺐다” 눈길 ('알딸딸')
- "고향에서 죽겠다?" 총살 +공습 위협 뚫고 복귀 택한 이란 女 21세 선수... 호주 정부 '존중'
- 이란, 미국 땅 안 밟는다! 지도자 암살에 WC 전격 ‘보이콧’… 트럼프 환영 메시지도 소용없었다
- 스테파니, '23살 연상' 브래디 앤더슨과 열애 6년 "계속 잘 만나고 있어"
- '음주운전 인정' 이재룡, 소주 4잔 마셨다더니.."사고 전 모임 3개" 의혹 파장 [Oh!쎈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