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 “얼음” 서프라이즈 게스트 등장에 염정아 깜짝 “고마워요” (언니네 산지직송2)

유경상 2025. 4. 27.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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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언니네 산지직송2’ 캡처
tvN ‘언니네 산지직송2’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이정재의 서프라이즈 등장에 염정아가 깜짝 놀랐다.

4월 27일 방송된 tvN ‘언니네 산지직송2’에서는 배우 이정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염정아, 박준면, 임지연, 이재욱이 황태 덕장으로 일하러 갔다. 그곳에서는 이미 게스트 이정재가 일꾼을 가장해 일을 하고 있던 상태. 본격적으로 황태를 널기 시작하는 사남매 사이 이정재는 일을 하다가 “아니 거기다 널면 안 되지. 얼음”이라고 소리쳐 시선을 끌었다.

염정아가 먼저 이정재를 알아보고 “어머”라며 웃었고 박준면도 “어머 어떡해”라고 반응했다. 임지연도 웃으며 “얼음!”을 따라했다. 이재욱은 “진짜 몰랐다”며 “선배님 안녕하십니까”라고 인사했다.

염정아는 “재욱이 선배님 처음 봤지?”라며 이정재에게 “(게스트로 와줘서) 고마워요”라고 인사했다. 이정재는 “콧물이 다 나네. 고생들 하신다”며 “매번 이렇게 일을 하는 거냐”고 고된 노동에 놀랐다. 염정아는 “매일 다른 작업을 한다”고 답했다.

염정아는 이정재에게 “턱시도 입은 모습만 보다가 새롭다”고 말했고 이재욱은 “저 옷이 저렇게 멋있는 게 맞냐”며 이정재의 일꾼 복장에도 감탄했다. 박준면은 “저는 박준면이라고 한다. 실제로 처음 뵙는다”고 수줍게 인사했다.

임지연은 “얼음 선배님, 황태 좀 올려주시겠어요?”라며 이정재를 얼음 선배님이라 불렀고 염정아는 “저는 이 작업을 해봤어요!”라고 장난쳐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사진=tvN ‘언니네 산지직송2’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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