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불법 유심 복제 피해 발생 시 책임지고 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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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은 오늘 해킹으로 가입자 유심(USIM) 정보가 탈취된 사건과 관련해 "유심 보호 서비스로 해킹 피해를 막을 수 있으니 믿고 가입해달라"며 "피해가 발생하면 SKT가 100% 책임지겠다"고 밝혔습니다.
SK텔레콤은 또 '유심 보호 서비스'가 유심 교체와 동일한 피해 예방 효과를 가지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SK텔레콤은 내일 오전 10시부터 전국 2천600여 곳의 T월드 매장에서 희망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유심 교체를 무료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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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은 오늘 해킹으로 가입자 유심(USIM) 정보가 탈취된 사건과 관련해 "유심 보호 서비스로 해킹 피해를 막을 수 있으니 믿고 가입해달라"며 "피해가 발생하면 SKT가 100% 책임지겠다"고 밝혔습니다.
SK텔레콤은 또 '유심 보호 서비스'가 유심 교체와 동일한 피해 예방 효과를 가지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와 함께 유심 교체를 위해 많은 고객이 한 번에 몰리는 혼란을 막기 위해 "온라인 예약 시스템을 운영하겠다"며, "현재 보유 중인 100만 개 유심 외에 다음 달까지 500만 개 유심을 추가로 확보해 고객들의 요구에 대응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SK텔레콤은 내일 오전 10시부터 전국 2천600여 곳의 T월드 매장에서 희망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유심 교체를 무료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박진준 기자(jinjunp@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10683_367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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