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한화생명, 팽팽한 싸움 끝 DK전 동점 만들어

박상진 2025. 4. 27.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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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이 팽팽한 싸움 끝에 동점을 만들었다.

27일 서울특별시 종로구 롤파크에서 열린 '2025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경기 2세트 블루 진영 한화생명e스포츠는 잭스-세주아니-요네-칼리스타-그라가스를, 레드 진영 디플러스 기아는 레넥톤-니달리-판테온-코르키-브라움을 선택했다.

22분 드래곤은 DK가 가져갔지만, 후속 교전은 한화생명도 나쁘지 않은 결과를 내며 뒤를 바라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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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이 팽팽한 싸움 끝에 동점을 만들었다.

27일 서울특별시 종로구 롤파크에서 열린 '2025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경기 2세트 블루 진영 한화생명e스포츠는 잭스-세주아니-요네-칼리스타-그라가스를, 레드 진영 디플러스 기아는 레넥톤-니달리-판테온-코르키-브라움을 선택했다.

첫 유충 상황에서 한화생명이 선취점을 챙겼고, DK가 유충 둘을 챙렸다. 이어 두 번째 킬을 낸 한화생명을 상대로 DK는 3킬을 연달아 따낸 후 드래곤까지 챙기며 유리한 상황을 만들었다.

22분 드래곤은 DK가 가져갔지만, 후속 교전은 한화생명도 나쁘지 않은 결과를 내며 뒤를 바라봤다. 한화생명이 28분 아타칸을 가져갔고, 바론으로 전장을 옮기려 했지만 DK가 이를 막으며 다시 다음 교전까지 다시 정전 상태가 이어졌다.

그러나 33분 한화생명이 쇼메이커를 잡고 바론 사냥으로 상대를 끌어들여 에이스를 기록하며 균형이 깨졌고, 34분 그대로 넥서스를 파괴하고 동점을 만들었다.


박상진 vallen@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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