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기업발전협의회, 산불 이재민 돕기 성금
최영지 기자 2025. 4. 27. 19:46
사상구 지역 기업들의 모임인 사상기업발전협의회(회장 김한집)는 지난 23일 전국적으로 발생한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돕기 위해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이수태·부산사랑의열매)에 기부금 1000만 원을 전달(사진)했다.

부산사랑의열매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부산사랑의열매 박선욱 사무처장을 비롯해 사상기업발전협의회 김한집 회장(㈜강림정공 대표), 황시동 수석부회장(㈜동남티에스 대표), 주청돈 사무총장(ESG&ISO인증원㈜ 대표), 김충환 사무국장이 참석했다.
사상기업발전협의회는 사상공업지역을 대표해 사상구 지역의 경제발전과 권익을 대변하고 회원사들과의 교류와 협력을 위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산불성금은 회원사들이 산불 피해로 고통 받는 이웃들을 돕기 위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전액 피해 지역 복구 및 이재민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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