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첼시 차기 ‘No.1’이었는데, 충격 행보...‘24세 나이로 군 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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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라스 티에가 군 입대를 결정했다.
이어 "티에는 '축구에 대한 흥미를 잃었다. 원래부터 군 생활을 꿈꿔왔다. 그래서 '군대에 가면 어떨까?'라는 생각을 했다. 내 의붓아버지는 코트디부아르에서 낙하산 부대원으로 일하셨다. 나는 막사에 가서 구경을 하곤 했는데, 그것이 내게 영감을 줬다'라고 말했다. 그는 지난 1일에 프랑스군 제1낙하산후사르연대에 입대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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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투=이종관]
니콜라스 티에가 군 입대를 결정했다.
2001년생, 코트디부아르 국적의 티에는 첼시가 기대하던 차세대 ‘No.1’이었다. 첼시 유스에서 성장한 그는 유소년 단계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치며 팬들의 큰 기대를 모았다.
하지만 2020년을 끝으로 1군 데뷔도 못한 채 첼시를 떠났다. 행선지는 포르투갈 비토리아 기마랑이스. 비토리아 유스에서 새롭게 커리어를 시작한 그는 2022년에 B팀으로 콜업됐으나 또다시 1군 데뷔에 실패한 채 선수 커리어를 마감했다.
2023년을 끝으로 은퇴를 선언한 티에. 충격적인 행보를 보여 화제다. 영국 ‘토크 스포츠’는 25일(이하 한국시간) “티에가 24세의 나이로 프랑스 군대에 입대했다. 2020년에 첼시를 떠나 비토리아에 입단한 그는 주전 선수로서의 입지를 다지지 못하고 군 복무를 시작했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티에는 ‘축구에 대한 흥미를 잃었다. 원래부터 군 생활을 꿈꿔왔다. 그래서 ’군대에 가면 어떨까?‘라는 생각을 했다. 내 의붓아버지는 코트디부아르에서 낙하산 부대원으로 일하셨다. 나는 막사에 가서 구경을 하곤 했는데, 그것이 내게 영감을 줬다’라고 말했다. 그는 지난 1일에 프랑스군 제1낙하산후사르연대에 입대했다”라고 덧붙였다.
이종관 기자 ilkwanone1@fourfourtw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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