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 신드롬, 위버스 가입자 100만 돌파 '솔로 중 유일'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선재 업고 튀어' 신드롬 이후 딱 1년 만이다. 배우 변우석이 글로벌 팬덤 플랫폼 위버스(Weverse)에서 대세 다운 인기를 증명했다.
27일 오후 변우석의 위버스 공식 커뮤니티 가입자 수가 100만명을 돌파했다.
변우석은 지난해 5월 9일 위버스 공식 커뮤니티를 오픈했다. 이로써 1년도 채 안되는 짧은 시간 안에 100만 가입자를 달성하게 됐다.
또한 변우석은 현재 위버스 커뮤니티에서 중 가수, 배우 분야를 막론하고 솔로 아티스트로서 100만 가입자를 달성한 유일한 사례가 됐다.
변우석은 100만 돌파 공약으로 앞서 라이브 방송을 약속한 바 있다. 이에 오는 30일로 라이브 방송 날짜를 확정 짓고 팬들과 소통에 나설 예정이다.
변우석은 지난 2010년 모델로 데뷔해 활동했으며, 2016년 이후 배우로 전향해 9년 간 연기 활동을 펼쳐왔다. 지난해 4월 8일 첫 방송한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이하 '선업튀')의 남자 주인공 선재 역을 맡아 스타덤에 올랐다.
아시아 팬미팅 투어로 지난해 행복한 한 해를 보낸 변우석은 최근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 부인'을 차기작으로 확정했다. 21세기 군주제 대한민국이라는 설정 아래 이안 대군 역을 맡아, 최근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로 활약한 아이유와 연인 호흡을 맞춘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위버스]
변우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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