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아영, 이상형 최다니엘과 번호 교환하더니 연락 NO “비즈니스인가?” (런닝맨)

장예솔 2025. 4. 27. 19:26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BS ‘런닝맨’ 캡처
SBS ‘런닝맨’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김아영이 최다니엘의 전화를 무시했다는 오해에 대해 해명했다.

4월 27일 방송된 SBS '런닝맨'은 '솔로 하기 좋은 날' 레이스로 꾸며진 가운데 카이, 김아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앞서 김아영은 '런닝맨'에 출연해 이상형 최다니엘과 전화번호를 교환했다. 그러나 최다니엘은 "'런닝맨' 촬영 끝나고 가는 길에 아영이한테 전화했다. 근데 전화가 꺼져있더라. 콜백이 올 줄 알았는데 콜백도 안 왔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임대멤버 최다니엘이 스케줄로 촬영에 불참한 가운데 김아영은 "연락이 안 왔다"고 해명했다. 김아영은 "휴대폰을 꺼놨다가 켰는데 다니엘 선배님 부재중이 찍혀있지 않았다. 저도 사실은 '부담스러우셨나?', '비즈니스인가?'라고 생각했다"고 털어놨다.

이에 김아영과 또 다른 러브라인을 형성했던 양세찬은 "안된다. 삐그덕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