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친과 함께한 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

사진부공용 2025. 4. 27.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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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가 27일 대선후보 경선에서 최종 후보로 선출됐다.

이 후보는 소위 '흙수저' 그 자체다.

최근 펴낸 책에서 어머니는 경기도 성남의 시장통 공중화장실을 청소하고 휴지를 팔아 번 돈으로 생계를 유지했고, 가족은 시장에서 버린 썩은 과일로 배를 채우며 살았다고 한다.

사진은 1989년 사법연수원 졸업식에서 모친인 고(故) 구호명 여사와 기념 촬영을 하는 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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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가 27일 대선후보 경선에서 최종 후보로 선출됐다. 이 후보는 소위 '흙수저' 그 자체다. 최근 펴낸 책에서 어머니는 경기도 성남의 시장통 공중화장실을 청소하고 휴지를 팔아 번 돈으로 생계를 유지했고, 가족은 시장에서 버린 썩은 과일로 배를 채우며 살았다고 한다.

사진은 1989년 사법연수원 졸업식에서 모친인 고(故) 구호명 여사와 기념 촬영을 하는 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 2025.4.27 [이재명 후보 측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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