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신랑' 김종민 "주PD가 축의금 1000만원" 행복한 상상 (1박2일)

황서연 기자 2025. 4. 27. 18:52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BS2 1박2일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새 신랑' 김종민이 '1박2일' 멤버들의 놀림과 축하를 한 몸에 받았다.

27일 방송한 KBS2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는 경기도 여주로 여행을 떠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천년사찰 신륵사에서 오프닝 촬영에 나섰다. 멤버들은 아름다운 풍경을 보며 기뻐했다.

멤버들은 각자의 방식으로 신륵사를 눈과 마음에 담았고, 김종민은 휴대전화를 꺼내 사진을 찍었다. 그러자 "아내 분한테 (사진) 보내는 게 아니냐"라며 설레발에 나섰다.

그러자 문세윤이 즉각 반응했다. 문세윤은 "자기야 나 여기 왔다. 불상님 보면서 기도할게"라며 김종민을 놀리기 시작했고, 딘딘은 "자기랑 결혼하고 첫 촬영이야"라고 말하며 놀림을 부채질했다.

KBS2 1박2일


이후 멤버들은 다시금 김종민 결혼을 정식으로 축하했다. 지난 20일 결혼식을 한 김종민, 방영일 기준 결혼 후 첫 녹화인 셈이라 멤버들의 축하가 이어졌지만 사실상 김종민의 결혼은 녹화 시점 당시 진행되지 않았다.

김종민은 "결혼하니까 어떠냐"라는 주위의 질문에 "일주일 간 너무 좋고 행복하다. 안고 있고 막"이라고 상상으로 답하며 기쁜 마음을 숨지지 못했고, 이준은 "방송일 기준으로 사는게 너무 웃기다"라고 말했다.

조세호는 한 술 더 떠서 "결혼식 끝나고 축의금을 다 돌려주더라. 가족 같아서 받을 수 없다고 하더라"며 미래를 예측했고, 김종민은 이에 지지 않고 "그런데 PD님 작가님이 많이 내셨다"라고 응수했다. 특히 "종현이가 1000정도 냈다"라며 주종현 PD를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문세윤은 "천종현이네"라며 부채질을 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1박2일 | 김종민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