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DK, 한화생명 추격 가볍게 떨쳐내고 1세트 승리

박상진 2025. 4. 27. 18:4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DK가 1세트 한화생명의 추격을 가볍게 떨쳐내고 첫 세트를 승리했다.

경기 초반 DK는 제우스를 잡고 선취점을 기록했고, 두 번째 전령 앞 교전에서도 승리하며 초반 주도권을 잡았다.

27분 교전에서 승리한 DK는 드래곤에 이어 아타칸까지 가져갔고, 한화생명이 쇼메이커를 잡고 바론을 시도한 것을 막아내며 계속 기세를 이어갔다.

결국 바론을 획득한 DK는 34분 교전에서 4킬을 거뒀고, 그대로 넥서스를 파괴하며 첫 세트를 가져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DK가 1세트 한화생명의 추격을 가볍게 떨쳐내고 첫 세트를 승리했다.

27일 서울특별시 종로구 롤파크에서 열린 '2025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경기 1세트 블루 진영 디플러스 기아는 암베사-뽀삐-아지르-이즈리얼-렐을, 한화생명e스포츠는 럼블-나피리-아리-바루스-노틸러스를 선택했다.

경기 초반 DK는 제우스를 잡고 선취점을 기록했고, 두 번째 전령 앞 교전에서도 승리하며 초반 주도권을 잡았다. 한화생명은 드래곤 둘을 챙기며 이후를 준비했고, 이후 교전에서도 팽팽한 모습을 보였다. 21분 세 번째 드래곤은 DK가 챙겼고, 다시 킬을 교환하며 다음 상황을 준비했다.

27분 교전에서 승리한 DK는 드래곤에 이어 아타칸까지 가져갔고, 한화생명이 쇼메이커를 잡고 바론을 시도한 것을 막아내며 계속 기세를 이어갔다. 결국 바론을 획득한 DK는 34분 교전에서 4킬을 거뒀고, 그대로 넥서스를 파괴하며 첫 세트를 가져갔다.
박상진 vallen@fomos.co.kr

Copyright © 포모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