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둘 딸 욕심 예의 아닌 듯...이현우, 아내에 ‘평생 은인’ 고백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4. 27.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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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현우가 두 아들과 함께하는 가족 사랑을 드러내며 아내에 대한 깊은 고마움을 고백했다.

27일 방송되는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가수 이현우가 경북 울진을 찾는다. 이날 이현우는 13세 연하 큐레이터 출신 아내와의 결혼 생활과 가족 이야기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현우는 “지금 딸을 하나 더 원한다고 말하는 건 두 아들에 대한 예의가 아닌 것 같다”며, 현재 중학생인 두 아들과 함께하는 일상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어 그는 “아내는 평생 갚아야 할 은인”이라며, 두 아들을 낳아주고 지켜준 아내에게 각별한 고마움을 전했다.

가수 이현우가 두 아들과 함께하는 가족 사랑을 드러내며 아내에 대한 깊은 고마움을 고백했다.
또한 이현우는 미국 대학에서 디자인을 전공했던 ‘미대 오빠’ 시절을 회상하며, 가수가 되기 위해 부모님께 “한국 지사로 발령 났다”고 거짓말을 했던 데뷔 비하인드 스토리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가수 이현우가 두 아들과 함께하는 가족 사랑을 드러내며 아내에 대한 깊은 고마움을 고백했다.
한편 이현우는 ‘꿈’, ‘헤어진 다음 날’ 등으로 가요계를 휩쓴 싱어송라이터로, 작사·작곡에 참여한 곡만 70곡이 넘는다. 특유의 따뜻한 목소리와 감성으로 여전히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은 오늘(27일) 밤 10시 30분 방송된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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